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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배우기 실전에서 유용한 명리학>
2016 가을, 실전에서 유용한 사주풀이 즉, 명리학(실전사주, 실전분석 명리학)을 평생교육원에서 쉽고도 전문적으로 배울 기회가 왔다. 
강의의 주인공은 최근 역학계에서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된 신정원(Janet Shin)이다. 신정원 강사는 한국사주리서치센터 대표다. 
그녀는 아시아를 넘어 이미 해외에 널리 알려진 역학자다. 
그녀는 해외에서 인생의 비밀(Life’s Secrets)이라는 책을 출간했고 
미국학회저널(Journal of Spirituality and Paranormal Studies)에도 기고된 바 있다.
신정원 대표는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대학원 철학과(동양철학) 석박통합과정에 있다. 
그녀는 코리아타임즈 칼럼니스트로 다년간 활동하며 오늘의 운세도 기고하여 역학의 세계화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데, 해외에서 다수의 강연과 미디어 출연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그녀를 찾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도 수없이 많다. 
외국인 중에는 단순히 상담만 받는 이도 있지만, 몇 개월에 걸쳐 사주배우기와 풍수를 배워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그녀는 무엇보다도 사주학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내 사주를 사술이나 미신에 머물게 하지 않고 사주배우기를 타당하고도 논리적인 학문으로 승격시켰다는데 크나큰 의의를 인정받고 있다.

신 대표가 평생교육원에서 사주 강의를 진행하게 된 이유는, 사주라는 학문을 배우는데 있어 ‘한국 사람들이 오히려 외국인들보다 더 사주를 어렵게 느낀다는 점’ 때문이라고 한다. 

동양철학은 길흉을 찾는 점술에만 그치지 않고 인의 잠재력과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갖게 하는 등, 무수한 장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배우기 힘들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사주 선생님을 찾아 전전하다 그만두는 것을 보고 자신이 직접 가르치기로 맘먹었다고 한다.
그녀는 한국에 주재한 각국의 대사관저(브라질,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이스라엘, EU문화원 등)에서도 사주강의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 그 유명세 때문에 그녀를 찾는 주한 대사, 대기업 CEO, 정치인, 법조인, 의사, 교수, 예술가, 언론인 및 오피니언 리더 등이  그녀에게 사주는 물론이고  관상과 수상 그리고 타로(tarot) 등의 상담도 끊임없이 요청하고 있다고 한다.

사주라는 학문은 가르치는 사람에 따라 아주 흥미롭고 쉽기도 하고, 
반대로 너무 난해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그녀는 가르치는 것에 있어선 자신 있다고 말한다. 외국인들도 배워갈 정도이니 그녀의 탁월한 실력은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신 대표는 이번 기회에 자신이 가진 사주명리에 대한 지식을 아낌없이 전수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특히 사주가 어렵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사주배우기 강의신청을 많이 해줬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신 대표의 강의는 수강생들의 뜨거운 요청에 의해 두 대학의 평생교육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대학의 사정에 따라 강의방식과 비용이 조금씩 차이가 날 수는 있지만 어떤 강의를 듣던 해당 대학의 수강조건 그 이상의 만족도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관심 있는 수강생들은 다음 두 곳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